2012년 11월 12일 강원도 양구군과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이 교육과 학술교류 및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2014년 4월 23일 개소하였습니다.
디자인학부 공예전공 황갑순 교수를 소장으로 하여, 서울대 도예전공 대학원 출신 연구원이 양구백토 재료실험팀, 문화교육팀, 상품개발팀, 전시기획팀의 연구원으로 배속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매년 6월 ‘백자의 여름’ 이라는 연례행사를 통해 전시, 워크숍, 학술보고, 도자판매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양구군과 서울대 양자 모두의 도자 문화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